전체 글1 유리창과 중문만 바꿔도 냉·난방비가 ‘뚝’ 이미지 확대보기현관 중문· 창호 중요성 커져 올 겨울 전기 및 가스료 등 난방비가 폭등하면서 단열 효과를 통해 난방비를 줄일 수 있는 인테리어 제품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단열과 보온에 효과적인 중문이 인테리어 필수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 복도식 아파트나 빌라의 경우 외부에 노출된 현관문을 통해 집안으로 외풍이 쉽게 들어와 단열에 취약하다. 중문은 현관과 거실을 분리하고 실내를 외부로부터 한 번 더 차단해 단열 효과를 높이는 데 효과적이다. 흔히 ‘샷시’로 불리는 창호도 건축물의 내외부를 잇는 연결 고리로서 건물에서 가장 에너지 손실이 많은 부분이다. 창호의 경우 15년 이상 사용하면 단열과 방음 성능이 크게 저하돼 교체가 필요하다. “최근 난방비가 크게 오르면서 중문과 창호 등 단열에 도움이 되는.. 2025. 12. 8. 이전 1 다음